No.6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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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부역자들을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특히 법조계)

내란부역자들을 청산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내란부역자들은 군대, 경찰, 검찰, 국정원 등등 많은곳에 있습니다. 이들은 직접적으로 내란에 가담하였습니다.


지금도 내란수괴 권대행들이, 여러 국가기관에 알박기 인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 방통위, 인권위등등 말입니다. 이들은 윤석열이 파면된 이후에도, 향후 몇년간 대한민국 국가기관의 주요직을 맡으면서 대한민국을 좀먹고, 12.3 내란을 처벌하고 재발방지 하는것을 방해할 것입니다.


또한 법조계에 있는 내란부역자들은 어떻게 청산할지 의문입니다. 윤석열 구속취소가 되게 유도하고, 구속취소에 항고하지 않은 검찰이 있습니다. 그리고 내란수괴 윤석열을 풀어준 판사가 있습니다. 그 판사가 내란종사자들 1심재판을 맡습니다. 어디 이런 판사가 한둘이겠습니까?


검찰은 같은 법조계라고 기소를 안할것이고(공수처가 있긴 합니다만), 판사는 같은 사법부라고 봐주기 재판을 할것입니다.(양승태 사법농단 연루자들이 줄줄이 무죄나오는것을 보십시오. 대법원에서도 무죄나옵니다.) 어떻게 청산할지 궁금합니다. 헌재도 같은 판사입니다. (간첩조작 안동환도 같은 법조계라고 기각한게 헌재입니다.)


또한 언론도 있습니다. 윤석열은 내란을 일으키기 전에도 국회를 여러 언어로 공격했습니다. 언론들은 그때 그말을 그대로 옮기면서 국회의 신뢰도를 떨어뜨리려 했습니다. (국회가 d급이라느니) 그게 다 계엄의 원동력이 되지 않았습니까? 수많은 언론들은 12.3 내란 이후에도 내란수괴의 말을 그대로 인용하고 ("따옴표 저널리즘"), 내란수괴 vs 민주시민을 마치 정쟁인 것처럼 보도했습니다.(기계적 중립) 이런게 바로 내란부역 아닙니까? 이런 언론을 어떻게 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공무원 임기보장등의 이유로, 내란세력의 알박기 인사청산이 어려울 것입니다. 법조계 기득권들이 자기들끼리 봐주고 또 사법독립을 부르짖기 때문에, 내란부역 법조인들 청산이 어려울겁니다. 내란부역 언론이 언론의 중립을 부르짖으며 국민과 여론을 호도할것이기 때문에, 내란부역 언론 청산도 힘들것입니다.


어떻게 내란부역자들을 청산할것인지 질문합니다. 그리고 그 답을 지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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